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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순복음교회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열려


이영훈 목사 ''예수님 마음으로 하나되길'' 당부

이영훈 담임목사는 8일 강화도 예은순복음교회 창립 15주년 감사 및 제직임명예배에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빌 2:1~5)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교회가 부흥하려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한다. 또 하나님은 우리가 온유하고 겸손할 때 복을 내려주신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성공할 수 있다. 도전하고 또 도전할 때 하나님의 복이 임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러분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가 되어 겸손한 마음으로 충성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김종호 목사님과 예은순복음교회가 15년째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해 예닮 공동체를 이뤄 중증장애인들을 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예닮에 있는 중증장애인들이 천국 소망을 얻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식이 예은순복음교회 김종호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서약과 안수기도 공포를 통해 송용식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 됐다.

임직식에는 이재훈 목사(기하성 인천지방회장) 이대섭 목사(인천동지방회 증경회장)가 참석해 권면과 축사를 했다. 김종호 목사는 "장애우와 개척교회 해외선교지 교회 등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15년 전에 교회를 설립했다"고 설립사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2007년부터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사회복지법인 예닮을 설립해 중증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을 신앙 안에서 돌보는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11.15. am 09:44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