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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제22차 정기총회


이영훈 목사 청장년국 리더들 격려

청장년국 프뉴마·가스펠·카리스선교회는 10월 30일 선교회별로 금요성령대망회를 드리고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태선(프뉴마) 송승준(가스펠) 김도훈(카리스)선교부장 목사가 한 해 동안 수고한 각 선교회 회장단과 교구 및 부서 총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수고하고 헌신할 23대 회장과 새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한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가 선교회를 방문해 새 비전을 선포했다.

2021년도 청장년국 표어는 ''소망의 이유가 넘치는 청장년국''(벧전 3:15)이며 표어를 이루기 위한 목표는 첫째 복음으로 바로선 청장년국 둘째 예수님의 제자가 된 청장년국 셋째 성령 안에서 하나 된 청장년국이다.

강신호 목사는 "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이와 같은 표어를 정했다"며 "청년들은 우리 교회의 비전이고 꿈이다. 여러분들이 교회를 세워나가야 한다.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해서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었지만 잘못된 것은 답습하지 말고 하나님만을 경외하여 이 사회가 교회만이 희망이라는 것을 믿고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귀한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총회에는 대학청장년 위원장 이윤 장로와 위원 장로들이 참석해 청년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또한 현장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서 각 선교회는 유튜브 채널로 예배와 총회 내용을 실시간 방송했다.

한편 이영훈 담임목사는 1일 성전비서실에서 청장년국 프뉴마·카리스·가스펠 캠(CAM)의 23대 신임회장들과 대학청년 연합회장단을 격려하고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이 자리에는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를 비롯해 각 선교회 부장 목사와 대학청장년 위원장 이윤 장로 등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내일을 변화시켜야 한다. 코로나19로 많은 청년들이 꿈과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는데 이러한 때에 순복음의 청년들이 성령 충만으로 하나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앞장서서 교회를 인도하고 부흥시켜서 한국에서 제일가는 청년대학부를 만들기를 바란다"며 "교회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는 일꾼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은혜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11.08. pm 13:27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