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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중구대교구 고톡 기도회 및 온택트 성령대망회


종로중구대교구는 10월 30일 고톡을 활용한 3040온라인 기도회를 가졌다. 대교구장 이재하 목사는 ‘풍성한 열매’(빌  4:15~19)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큰 상급을 얻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교회 부흥을 위해,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종로중구대교구 3040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종로중구대교구 3040 성도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커진 상황 속에서도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5일에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온택트 성령대망회가 열렸다. 이날 성령대망회는 유튜브를 통해 성도들이 실시간 동참해 각자 처소에서 뜨겁게 기도했다.

대교구장 이재하 목사는 ‘치료하는 광선, 날개’(말 4:2)에 대해 설교하며 야훼 라파 치유의 하나님에 대해 전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은 공생애 3분의 2를 병 고치는 사역을 하셨다.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은 질병을 치료하시는 역사를 우리에게도 허락하셨다”며 “성령으로 충만하면 치유의 기적이 일어난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할 때 치료가 임한다”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다니엘 기도굴에서 기도회를 진행하고 성도들의 기도 응답과 코로나19 소멸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20.11.08. pm 13:2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