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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유년교구 현장예배 재개


길·진리·생명마을 제2교육관 3층 사무엘성전 이전

교회학교 유년교구(길·진리·생명마을) 주일 현장 예배가 8개월 만에 재개됐다. 1일 교회를 찾은 학생들은 새롭게 이전한 제2교육관 3층 유년교구 통합성전인 사무엘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했다. 학생들은 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기도를 드렸다.

이날 임현숙 전도사는 ‘사울이 달라졌어요’(행 9:1~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현숙 전도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괴롭히고 핍박했던 바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성령 충만을 받고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며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부르셨다.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멋진 일꾼답게 살아가자”고 말했다.

김하율 학생(길마을 찬양반)은 “집에서는 예배에 집중이 안됐는데 교회에 와서 친구들과 함께 찬양하고 예배 드릴 수 있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진형철 총무처장(생명마을)은 “3월부터 아이들을 못 보다가 오랜만에 보게 돼 너무 반가웠다. 지금은 성전 좌석 기준 30%밖에 학생들이 올 수 없어 많이 안타깝지만 모든 학생들이 다같이 모여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유튜브(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유년교구)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기사입력 : 2020.11.08. pm 13:24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