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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축복대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예수만 바라보는 신앙 공동체" 강조

순복음성동교회가 독립 11주년을 기념해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하고 1일 축복대성회 및 제직임명예배를 개최했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바라보라''(히 12:1~2)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과 제직들에게 "고난을 가져다주는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회복과 소망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참 신앙인이 되자"고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에게는 앞서간 믿음의 선진과 기도의 중보자들이 있다. 이들을 기억하고 우리도 인내로써 믿음의 경주를 해야한다"며 "믿음의 주요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볼 때 주께 칭찬받는 위대한 일꾼으로 쓰임 받는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감사의 삶을 살 수 없다"며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2020년도 제직임명식이 거행돼 이날 순복음성동교회에서는 명예장로, 안수집사 권사(각 명예 포함), 서리집사 등 총 26명의 제직이 세워져 하늘나라 복음전파와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헌신을 서약했다.

제직 임명식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중부지방회장이자 순복음성동교회 담임인 정홍은 목사가 진행했으며 순복음강북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가 축사 및 권면을 전했다.

정홍은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귀한 성회를 개최하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11.08. pm 13:19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