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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 연합회장단 새롭게 출범


각 선교회 회장단과 마음 합하여 연합에 힘쓸 것

‘대학청년 연합회장단 발족식’이 10월 25일 주일 5부 예배시간 진행됐다. 이날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는 강정애(카리스선교회)연합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장년국은 12명의 연합회장단을 세워 각 선교회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강신호 목사는  “앞으로는 세대별로 나누기보다 말씀으로 하나 된 비전 공동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 연합회장단이 사명을 갖고 헌신해 달라”고 말했다.

연합회장단의 주된 사역은 청년 예배를 돕는데 있다. 이를 위해 팀조슈아(음악선교) 소명(문서선교) 액트원(미디어선교)이 함께 하나의 말씀 주제를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한 각종 SNS를 통해 분산된 청년국의 소식을 통합하고 하나의 창구로 내보냄으로써 외부에서 찬양이나 말씀을 검색할 때 여의도순복음교회 청년국이 대표되어 나와 복음의 전함도 실질적 효과로 이어지게 힘쓸 예정이다.

새롭게 임명된 강정애 연합회장은 “머리는 차갑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가슴은 열정과 감사로 뜨겁게 하여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선교회를 기쁨으로 돕는 연합회장단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20.11.01. am 10:2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