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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철야 우리 모두 함께해요!”


교회학교 틴스파워 청소년 철야 8개월 만에 재개

청소년들의 영적 목마름을 해갈시켜 줄 틴스파워 청소년 예배가 10월 23일 8개월 만에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재개됐다. 예배에 참석한 학생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를 인도한 박일성 목사는 ‘진짜 예배’(암 4:1~4)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일성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는 믿음 생활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신다. 단 한 번의 예배를 드리더라도 하나님만을 구하는 진정한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학생들은 예배에 대한 열정 회복과 교회학교의 모든 예배 정상화를 위해 간구했다.

예배에 참석한 고등교구 소금마을 이주형 학생은 “학교 생활이 힘들 때 유일하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됐던 틴스파워 예배가 다시 회복돼 너무 행복하다.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 드리니 좋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11.01. am 10:25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