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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


이영훈 목사 “예수님 마음 품고 한 마음 될 것” 당부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오뜨아르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 축하식을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빌 4:1~4)을 제목으로 직분을 맡은 성도들의 기본자세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제직임명은 일생일대의 축복이고 은혜이다. 제직은 예수님이 삶의 기준이 되어야하고 주의 종과 같은 마음을 품어야한다”며 “제직과 주의 종이 하나 되어 교회를 섬길 때 놀라운 부흥이 교회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제직은 주 안에서 항상 기쁜 마음으로 교회를 섬겨야한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면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된다”며 날마다 성령 충만해서 교회를 힘써 섬기는 제직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기하성 용인지방회 총무 이진용 목사의 사회, 용인지방회장 심유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2부 임직예식에서 조영원 외 2명이 시무장로로 장립됐고 안수집사 6명 권사 4명 서리집사 5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와 총무 엄진용 목사가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이태근 담임목사는 “오늘 임명받은 제직들에게 성령 충만함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10.18. am 11:11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