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사람들
윤의중 장로,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재임명

우리 교회 주일 2부 베들레헴찬양대 지휘자인 윤의중 장로가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재임명됐다. 윤의중 감독은 2017년 취임 이후 관객 중심의 공연을 기획해 유료객석 점유율 상승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고 우수한 한국창작 합창곡을 제작하고 보급해 합창의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윤의중 감독의 임기는 2023년까지다. 윤 감독은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원에서 합창지휘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수원시립합창단·창원시립합창단 등 국내 주요 합창단의 예술감독과 지휘자로 활동해왔다.


 

기사입력 : 2020.10.18. am 10:58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