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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계오순절대회 위한 첫 화상실무회의 열려


이영훈 담임목사는 8일 성전비서실에서 2022년 6월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PWC) 준비를 위한 첫 화상실무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세계오순절협회 윌리엄 윌슨 총회장 엠파워드21 애슐리 윌슨 부국장 세계오순절협회 아드리안 케이트 실무간사를 비롯해 우리 교회 국제사역CGI국장 권일두 목사 2022 PWC대회 준비기획단장 김영석 목사가 함께했다.

이날 실무회의에서 이영훈 목사와 윌리엄 윌슨 목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제26회 PWC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일정과 주요 강사 섭외 통역 홍보계획 등 세부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내년 4월 서울에서 열릴 세계오순절협회 집행 이사회에 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2022 PWC대회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대회로 의미가 크다"며 "행사 장소와 강사 섭외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준비상황을 설명했다. 윌리엄 윌슨 목사는 "어려운 상황에도 준비를 위해 힘쓰고 계신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세계 최대의 교회로 국제행사를 많이 개최한 노하우로 2022년 PWC 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를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세계오순절대회는 3년마다 개최되며 2019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5회 세계오순절대회에서 이영훈 목사가 세계오순절협회(PWF) 집행이사로 선출됐다.

 

기사입력 : 2020.10.11. am 10:55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