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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선교 앞장서는 우리 교회

CBS, 국민일보, 극동방송 등 5개 기독 언론 후원  

우리 교회는 미디어 선교를 통한 국내외 복음화를 위해 CBS CTS기독교TV GOODTV 극동방송 국민일보 5개 언론기관을 공식 지원하며 상호 협력을 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평소에도 방송 선교 관계자들에게 “가난하고 약한 자들의 소리를 대변하고 사회 구원과 선교에 앞장서야 한다”며 기독교 미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을 제자로 변화시키도록 예수님의 보혈 흔적이 돼야 한다”며 기독 언론의 역할을 피력하며 미디어 선교를 위해 적극 나서왔다.

한편 우리 교회는 “위에 언급한 다섯 곳의 기독 언론사 외에 다문화TV 등 여타 방송 언론기관은 교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20.10.11. am 10:4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