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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총회에 코로나방역 물품지원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복음북미총회(총회장 김판호 목사)에 라텍스 위생장갑 1100박스(11만장)를 후원했다.

9월 2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도착한 위생장갑은 미국과 캐나다의 순복음북미총회 산하 12개 지방회에 소속된 162개 교회와 선교사들에게 전달됐다. 순복음 선교사들은 라텍스 위생장갑을 성도들 뿐 아니라 생활이 어려운 현지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선교의 열정을 불태웠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에 지난 6월 손세정제 3만 7000개를 후원한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후원했다. 순복음북미총회장 김판호 목사는 “이사장 이영훈 목사님의 꾸준한 관심 가운데 손세정제와 라텍스 장갑까지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움 가운데에도 선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20.10.11. am 10:41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