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강서대교구 신임 제직 감사 기도회


강서대교구는 7일 바울성전에서 2020년 신임 제직 감사 기도회를 가졌다. 수요말씀강해에 이어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정부의 예배 참석 인원 제한 조치에 따라 오프라인 현장 참여뿐만 아니라 고톡(gotalk)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를 유도해 참석의 폭을 넓혔다.

이번 기도회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비대면 사역으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신임 제직들과 교구장들 특별히 8월에 발령 받은 신임 교구장들과의 교감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대교구장 전형철 목사는 누가복음 7장 37~39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첫째도 예수님 둘째도 예수님이다. 귀한 직분을 받았으니 천국 소망을 갖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며 신임 제직들을 격려했다. 지구장 박성연 장로와 김학재 원로장로도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대교구 내 16개 소교구장과 총무권사가 함께 참석한 이번 기도회에서 강서대교구 신임 제직들은 주님의 일꾼으로 힘차게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20.10.11. am 10:3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