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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내우 지휘자 첫 자작곡 앨범 출시


우리 교회 주일 7부 미가엘 찬양대 강내우 지휘자의 첫 번째 자작곡 앨범 ‘뉴 송 힘 오브 프레이즈’(New Song, Hymn of Praise)가 출시됐다. 앨범에는 강내우 지휘자가 2013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서 받은 영감으로 그 당시 2주 동안 작사 작곡한 곡들이 담겨 있다.

강내우 지휘자는 본지에 소개된 바 있는 공개입양가족이다. 하늘 산 햇살 이슬 4남매를 입양해 경기도 가평에서 생활하는 강 지휘자의 이야기는 ‘KBS 인간극장(지민씨네 입양일기)’에 방영돼 감동을 전했다. 그때 소개된 곡 ‘오늘도 꿈을 꾼다’가 이번 앨범에 수록돼 있다. 이 곡은 같은 앨범에 있는 ‘주의 길’을 재편곡해 방송에 먼저 소개됐다. 앨범에는 두 곡을 포함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현재 버금아트미션 대표로 활동 중인 강내우 지휘자는 “첫 번째 자작곡 앨범을 하나님께 올리게 돼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사회에 예수님의 소망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10.04. am 08:4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