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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온라인 금요성령대망회

청장년국이 9월 25일 온라인 청년연합금요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환경적 방역도 중요하지만 심리방역도 중요한 때에 학업과 취업 등의 문제로 힘든 청년들이 주를 앙모하며 뜨겁게 기도함으로 새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

이날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대한 애정과 헌신을 말하며 모든 교회가 주님의 교회 주님의 몸된 성전이라는 우주적 교회관이 바울의 원칙이었다”면서 “이것은 여러 교회를 떠돌아다니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우주적 교회관을 가지고 있다면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기에 힘써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에 깨어지는 교회가 많다. 모든 교회가 주님의 몸된 성전임을 알고 함께 세워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프뉴마 가스펠 카리스선교회 청년들은 각자의 처소에서 성령으로 하나 돼 한국 교회부흥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기를 소망하며 통성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20.10.04. am 08:3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