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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영근 밤송이처럼


짙은 갈색을 띤 밤톨을 보니 가을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가을은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풍성함을 주는 계절입니다. 올 가을에는 속이 가득 찬 밤처럼 내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채워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10.04. am 07:30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