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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여기로 온:ON’ 세미나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사회적으로 이슈인 ‘동성애 법제화’ 및 ‘차별금지법’에 대해 3회에 걸쳐 ‘여기로 온:ON’세미나를 진행했다. ‘여기로 온:ON’이란 분당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미디어 콘텐츠 제목으로 예배와 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다. 황선욱 담임목사는 “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은 동성애와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해 정확히 알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월 12일에는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지연 약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경적으로 동성애를 어떻게 바라 볼 것인지를 살펴보면서 동성애를 통해 전파되고 있는 여러 가지 질병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8월 14일에는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를 맡고 있는 조영길 변호사를 초청하여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조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이 이름만 보면 좋은 법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반성경적이고 반윤리적이며 국민을 위기에 빠뜨리는 무서운 법”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 세미나는 8월 21일 우리들교회 담임 김양재 목사를 초청해 ‘성령의 진행’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기사입력 : 2020.09.06. am 09:5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