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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미자립교회 사역 지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 사역 지원에 나섰다.

전장연은 7월 22일 인천 선민순복음교회(담임 우샤샤 목사)를 방문해 비대면 예배를 진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배에 필요한 스탠드와 케이블 등 기자재를 지원했다. 선민순복음교회는 타지키스탄인들과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구소련 지역에서 온 성도 70여 명이 출석하고 있다.

우샤샤 목사는 “전장연 장로님들의 도움으로 온라인 예배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순복음 선교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목사가 됐는데 순복음 장로님들의 따뜻한 섬김에 다시 한 번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우샤샤 목사는 1994년 타지키스탄에서 예수님을 믿고 2000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2013년 한국으로와 구소련 지역 사역을 펼치다 3년 전부터 선민순복음교회 담임을 맡고 있다.

한편 전장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정부 방침이 약화되는 대로 순복음복된교회(담임 임철규 목사) 성전을 수리해줄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20.09.06. am 09:4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