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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침례식 거행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5,7일 새로 지은 대성전 침례탕에서 첫 침례식을 거행해 27명의 성도에게 침례를 베풀었다. 담임 황선욱 목사가 예수님과 함께 부활의 새 삶을 살게 된 성도들을 축복했고 침례 받은 성도들이 성전으로 재입장할 때 분당교회 장로회와 각 교구에서 준비한 꽃다발을 증정하며 함께 축복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침례를 통해 죄인된 옛 모습을 버리고 주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성도들은 감사와 기쁨을 누렸다. 첫째 날 침례를 받은 백지성 성도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음에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고백했다. 

 

기사입력 : 2020.08.23. am 09:3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