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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김영애B 선교사)

탄자니아에서 사역 중이던 우리 교회 김영애B 선교사가 14일 현지에서 소천했다. 향년 65세. 독신이었던 김 선교사는 부검 결과 지병에 따른 자연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장례 절차는 탄자니아 선교사회 임원들이 도왔고 20일(현지날짜) 탄자니아한인교회에서 천국환송예배가 드려졌다. 2001년 7월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파송된 김영애 선교사는 무완자 지역에서 교회 개척 및 어린이 사역을 진행해왔다. 김 선교사의 유해는 오산리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20.08.23. am 09:3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