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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바라기처럼


길게 뻗은 줄기 위로 활짝 펼쳐진 해바라기는 해와 가까워지고 싶어 키가 큰 것도 모자라 해만 바라보고 있다. 충분한 햇볕을 머금은 해바라기가 노란 꽃잎을 펼치며 향기로운 꽃내음을 온 세상에 가득 채운다. 나도 해를 닮은 해바라기처럼 하나님을 닮아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주바라기가 되고 싶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8.02. pm 15:52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