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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2차 운영위원회 열려


개척지원 늘리고 교회 조직 개편 등
교회 발전 부흥 위한 안건 결의

2020년 제2차 운영위원회가 7월 26일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당회장 이영훈 목사 주재로 열린 운영위원회는 위임목사 청빙규정 신설, 교회 조직 및 직무분장 규정 개정, 제직심사 규정 개정, 교역자 정년 규정 개정, 교회 개척지원 및 관리 규정 개정 등의 안건을 교회 발전과 부흥을 위해 통과시켰다.  

달라진 내용으로는 찬양교구가 찬양대교구로, 전도새가족부가 전도새가족팀으로 변경됐다. 찬양대교구 전도새가족팀 여의도전도단은 교무국 산하로 편제됐다.

기획조정실은 목회비서실로, 교육개발연구소는 교육연구소로, 교회성장선교회는 여의도전도단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교역자 정년은 부목사와 부목사 역임 후 지성전(직할성전 포함) 담임목사로 시무하는 목회자는 65세, 그 외  모든 교역자의 정년이 60세로 조정됐다.  

개척교회 부흥과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대폭 늘렸다. 개척을 지원하는 40세 이하 교역자는 기존 개척지원금에 1억 원, 40세 초과 45세 이하 교역자는 70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하는 경우에는 기존에 15개월간 지급해온 보조금을 1년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는 "젊은 목회자들을 적극 지원하여 개척교회가 더 부흥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지성전인 금옥성전과 스마트시화성전이 독립지교회로 변경되었으며 강남성전은 매각하고 새 성전을 매입했다. 새 성전은 선릉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400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한 교통이 편리한 곳이다.  

특별히 이영훈 목사와 운영위원들은 조용기 원로목사가 속히 회복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20.08.02. am 12:43 (편집)
특별취재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