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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장성들과 오찬 회동


이영훈 담임목사는 7월 28일 권오성 전 육군참모총장 등 예비역 장성들과 오찬 회동을 갖고 코로나19 이후 사회변화와 이에 따른 군복음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여러 장군님들과 제독님들이 현역 시절 국가 안보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 일평생 하나님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경륜과 능력을 후배들에게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찬에 참석한 장성들은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군에 대한 애정과 후원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국가 안보와 군 복음화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성 장로(전 육군참모총장  대장) 장준규 장로(전 육군참모총장  대장) 김용우 안수집사(전 육군참모총장  대장) 김일생 안수집사(전 병무청장  육군중장) 이기식 장로(전 해군작전사령관  해군중장) 고석환 목사(기하성 군선교위원장)등이 함께 했다.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8.02. am 10:2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