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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금요성령대망회 설교


“신앙의 중심은 예수님의 십자가”

이영훈 담임목사는 17일 열린 금요성령대망회에서 ‘사울의 성령 충만’(행 9:15~19)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10일부터 교회 관련 정규예배 이외에 소모임과 행사 단체식사 금지를 발표한 상황 속에서 성도들은 코로나19의 소멸과 국가 재난 극복 및 개인의 문제 해결과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신앙의 중심은 예수님의 십자가임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금요일은 성령 충만 받기 위한 날이다. 매주 금요일 성령 충만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라며 “우리 신앙의 첫째 둘째 마지막도 성령 충만이다. 기도할 때 성령 충만 받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를 핍박하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 인생이 바뀌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예수님을 만나면 기쁨 평안 감사가 넘치고 교회가 믿음 안에서 든든히 서게 된다”고 전하며 “우리 순복음의 성도들도 성령 충만을 통해 영적 무기력을 벗고 담대한 믿음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어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장로회를 비롯한 우리 교회 6대 기관과 16개 대교구 성도들이 참석했고 인터넷을 통해 지성전 기도처에서도 동시에 진행됐다.

글·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7.26. am 11:55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