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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 어디에 주차해야 하나요?

공휴일 교회 주변 주차 공간 마련
국회둔치 주차장 여유롭게 주차 가능


주일 마다 교회에 올 때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차를 가지고 올 경우 어디에 주차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우리 교회 대성전, 세계선교센터, 제2교육관에 총 47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국회 둔치 주차장(서강대교 방면)에는 1800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하다. 국회 둔치 주차장을 이용하는 성도들을 위해 매 주일 오전 4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차량위원회에서는 주차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지역주민 주차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차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와 교통관리과에 진정서를 내며 적극적인 문제 해결에 나서왔다. 교회 주변의 공휴일 도로 주차가 허용되는 구간은 지도(사진)에 표시된 곳이다.

차량위원장 임은태 장로는 "영등포경찰서와 협의해 성도님들이 주일에 편안히 예배드리실 수 있도록 교회 주변 대로에도 주차공간을 마련했다"며 "차량위원회는 차량에 관련한 성도님들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회 인근 대로변으로는 CCMM빌딩에서 KBS까지 도로변에 주차할 수 있고 우리 교회부터 CCMM빌딩 앞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세계선교센터 정문(기도원 버스정류소 주변 양 방향)과 후문 앞은 주차 금지구역이다. 대성전 앞 중앙 화단과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소화전이 있는 곳은 주차하면 안된다.  

 

기사입력 : 2020.07.26. am 11:51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