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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 각 기관에 마스크 전달 시작


사단법인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가 마스크 1만 장(1300여 만 원 상당)을 구입해 교회 각 기관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19일 시작했다.

회장 양익승 장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도 사명감을 갖고 봉사하는 교회 제직 및 봉사자들에게 마스크를 나눔으로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1차 전달식에서 찬양위원회 1600장 권사회 500장 홍보국이 100장을 후원받았다. 찬양교구에서는 이번 주일부터 12개 찬양대 1600명 대원에게 마스크를 한 개씩 전달할 예정이며 권사회에서는 농어촌미자립 15개 교회에 300개를 전달하고 남은 마스크는 권사회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성시화운동본부는 ‘나부터 변화돼 가정과 사회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슬로건 아래 개개인부터 작은 변화를 실천하여 교회 부흥과 발전에 기여하는 신앙인이 되기 위해 힘써왔다.

성시화운동본부 회원들은 복음을 전하고 기도운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이 주신 자연 환경을 아름답게 만드는 정화 작업으로 청결한 사회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7.26. am 11:4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