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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이레장학금 수여식


꿈과 비전 위한 장학금 3000만원 전달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제22회 이레장학금 수여식’이 19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있었다. 정문식 안수집사는 1998년부터 매년 학업이 우수하고 교회에서 봉사를 열심히하며 신앙의 모범을 보이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후원해왔다. 올해는 소금마을 학생 10명에게 200만 원씩 빛마을 학생 20명에게 5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교회학교 교장서리 김남준 목사는 대학에 진학한 고등교구 소금마을 출신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남준 목사는 “이레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장원철 학생은 “대학 진학 후 코로나19로 체력적 심리적 경제적인 부담이 있었는데 장학금 덕분에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기사입력 : 2020.07.26. am 11:44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