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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선교회 7월 모범봉사자 표창


이영훈 담임목사는 15일 성전비서실에서 남선교회 김주환 안수집사(안내실 서무부장·사진 왼쪽)와 여선교회 최영춘 권사(남대문성전 지회장)에게 모범봉사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했다. 맡은 사역에 충성 헌신 봉사하는 봉사자들이 될 것”을 당부하며 “여러분의 범사에 큰 복이 임할 것”이라고 축복했다.

 

기사입력 : 2020.07.19. am 10:00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