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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총회신문 창간 27주년 감사예배

순복음총회신문 창간 27주년 감사예배가 7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사장 신덕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발행인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1장 4~8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증인’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와 교단의 정체성이 성령 침례임을 강조하고 “전 세계에 성령 받고 방언하는 오순절 신앙을 가진 사람이 6억 4400만 명이라는 통계가 나왔다”며 “오순절 성령운동이 세계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고 있는 이 때 우리는 더 강력한 성령 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기도와 전도, 성령의 역사를 선포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진정한 순복음이라며 “모두가 성령의 능력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순복음총회신문이 온라인과 유튜브로 계속 업그레이드 돼 한국교회 성령운동에 불을 붙이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을 다짐하며 기하성 5200교회 160만 성도가 1만 교회 200만 성도로 크게 부흥 성장하도록 기도했다. 설교 후에는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격려사, 총회장 정동균 목사와 수석부총회장 강영선 목사가 축사했다.
 매월 격주로 발행되는 순복음총회신문은 기하성 교단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순복음의 정체성을 갖고 문서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7.12. am 09:4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