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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예배 정상화 위한 금요 기도회

코로나19 종식과 예배 회복 간구

교회학교는 5월 29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예배 정상화를 위한 금요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 되면서 교회학교 모든 예배가 잠정 무기한 중단됐다. 이에 교역자들과 교사들은 조속한 예배 회복과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기도회를 개최했다.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는 ‘형통함이 아닌 함께 함’(약 5:13~16)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교사는 학생들의 영적인 상태를 책임지는 교회학교의 영적 지도자이다. 교사의 사명은 학생들을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이 고난 가운데 고통스러워할 때 함께 옆에서 기도해 줄 중보자가 되어야한다. 문제 가운데 처한 학생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설교 후 교회학교 교사들은 점차 개방되는 교회학교 현장예배를 위해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학생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이경희 교사(중등교구 생명마을)는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예배의 문을 열어주실 것이라 믿는다. 하루 빨리 모든 교회학교 예배가 회복되길 기도한다”며 예배 정상화를 간절히 희망했다.
 교회학교는 고등교구 예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현장예배를 재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20.07.05. am 11:33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