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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회 ‘사랑의 한끼후원’에 동참해주세요”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가 ‘사랑의 한끼후원’으로 노숙인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한끼를 선물하고 있다. 사회사업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했던 지난 3개월 동안 도시락으로 노숙인들의 식사를 준비해왔는데 6월부터는 다시 사회사업부원의 최소 인원이 모여 조리한 음식으로 노숙인을 섬기고 있다.

20일 용산역에서 실시한 무료 급식에는 10명의 부원이 모여 김치햄볶음밥 제육불고기 달걀국을 만들었고 식사와 함께 물 커피 컵라면 등을 노숙인에게 제공했다. 이날 급식은 카리스선교회 지체들의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사회사업부 총무 고성관 성도는 “코로나19로 사람 간에 거리는 멀어졌지만 카리스 선교회원들의 후원과 관심으로 마음은 더 가까워졌다”며 앞으로 카리스선교회 외에도 많은 성도들이 후원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20.06.28. am 10:4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