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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회 성경 일독 프로젝트 시작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가 15일부터 성경 일독 프로젝트 ‘성경 읽어주는 카리스,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개인의 영성 관리를 위해 매일 오후 6시 카리스선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역대 기관장이었던 윤창재 김도훈 이대현 목사가 목소리 녹음에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맥체인 성경읽기표에 따라 매일 네 장을 읽어 1년에 성경전체를 일독하게 된다. 구약은 한 번씩 신약과 시편은 두 번씩 읽는 것을 목표로 하며 참여방법은 각 교구에서 요일별로 자발적 참여자를 선발하면 카리스 지체들이 개역개정 성경을 낭독한 것을 휴대폰으로 녹음해 기도제목을 간략히 적어 성경 봉독 파일과 함께 카리스 공용 이메일(kimjy2007@nate.com)로 보낸다.

카리스선교부장 이용우 목사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365명 청년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많이 동참해 카리스 공동체의 영적회복과 성숙과 치유가 있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종식과 이단 신천지 해체를 위한 9시 기도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6.28. am 10:4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