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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료 마시고 힘내세요”

청장년국이 14일 주일5부 예배를 마치고 십자가탑과 재정국 입구 등 교회 출입구에서 청년들에게 건강음료를 나눠줬다.

예배 시작 전 프뉴마 가스펠 카리스선교회의 회장단과 교역자들이 함께 모여 건강음료에 직접 제작한 메시지 스티커를 붙였다. 메시지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여름 무더위로 지친 청년들을 응원하는 성경 말씀을 비롯해 예쁜 일러스트가 담겨 있었다.

음료를 받은 이우현 성도(가스펠 사랑교구)는 “건강음료로 한 주를 살아갈 힘이 채워진 것 같다”며 “한 주간도 예수님께서 주실 깜짝 선물을 기대하며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나눠준 건강음료 3000개는 가스펠선교회에서 후원했다. 가스펠선교부장 송승준 목사는 “예수님은 항상 순복음의 청년들 편이다.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고 힘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스펠선교회는 16일 여의도청년장학관에도 240개의 음료를 후원했다. 

 

기사입력 : 2020.06.28. am 10:36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