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인도차이나선교회 선교사 후원금 전달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인도차이나선교회는 14일 고국을 방문한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태국의 선교사들에게 분기별 지원금과 특별 격려금을 전달했다. 인도차이나선교회에서는 고국을 방문한 5개국의 선교사를 포함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19명의 선교사들에게 분기별 지원금 60만원씩 특별 지원금 20만원씩 총15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인도차이나선교회장 박원천 장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시는 선교사님들을 돕고 힘을 보태고자 지원금을 모았다”며 특별 격려금을 지원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인도차이나선교회는 지난 29년 동안 선교사를 후원하며 보내는 선교사로서 구원 사역에 힘써왔고 복음을 알리기에 힘쓰는 타국의 교회에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6.26. pm 17:5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