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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대교구 릴레이 금식 기도회

관악대교구가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릴레이 금식 기도를 진행한다. 교구별로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뉘어 코로나19의 소멸, 원로 목사와 담임목사의 사역과 건강, 관악대교구 성도들의 성령 충만을 기도제목으로 금식을 이어가고 있다. 대교구장 최진용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영성회복의 달을 맞아 관악대교구 전체가 깨어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회를 가지게 됐다”고 취지를 밝히며 “금식 기도를 통해 거룩한 회복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6.26. pm 17:5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