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사진으로 보는 우리 교회
사랑의 한끼 선물하는 청년들

여의도순복음교회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가 ‘사랑의 한끼후원’으로 노숙인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한끼를 선물하고 있다.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후원금으로 마련한 식재료를 정성스럽게 조리해 용산역에서 노숙인을 섬기고 있는데 매번 메뉴를 달리해 제공한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눅 10:27)는 말씀을 가슴에 품고 시작한 봉사가 17년째 이어지고 있다. 청년들은 노숙인 배식봉사 외에도 사랑의 성미 모으기 등 다양한 모금행사를 펼치며 이웃 섬김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한끼 후원계좌 : 신한은행 110-392-831072>


 

기사입력 : 2020.06.26. pm 16:0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