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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전 전성도 매일 말씀 묵상 노트 쓰기 시작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교회 현장예배가 온라인예배로 대체됐던 지난 봄, 강남성전은 교회 출입이 어려운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매일 아침 유튜브 채널 ‘담임목사와 함께 하는 오늘의 묵상’을 업로드했다. 강남성전은 10일 오늘의 묵상이 유튜브에 게재된 지 100일을 맞아 전 성도를 대상으로 매일 말씀 묵상 노트 쓰기를 시작했다.

 강남성전은 7일 전 성도에게 매일 말씀 묵상 노트를 전달했고 11일부터 묵상 노트 작성을 시작했다. 성도들의 편의를 위해 주보에 일주일 동안 묵상할 본문을 공지했다.

 이번에 말씀 묵상 노트를 시작한 1교구 김유정 성도는 “담임 김광덕 목사님의 ‘오늘의 묵상’ 영상을 보기만 하다가 묵상한 내용을 기록하니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됐다. 이것이 쌓여 발전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성전은 7월부터 성도를 대상으로 ‘180일 성경 일독’을 진행한다. 강남성전은 자체 제작한 성경일독표를 성도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180일 성경 일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면 강남성전 성도는 올해 안에 성경 일독을 달성하게 된다.

 

기사입력 : 2020.06.14. am 11:08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