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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선교지 총회장과 화상회의

이영훈 위임목사는 선교의 날 행사를 앞둔 5월 23일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소속 지역별 총회장과 화상회의를 열고 국가별 코로나19 현황을 보고받는 한편 선교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화상 회의에 참석한 총회장은 김판호(북미총회) 김용만(소련CIS총회) 시가끼 시게마사(일본총회) 김범석(오세아니아총회) 김용복(유럽총회) 정병성(아프리카총회) 장한업(대만총회) 한치완(아세안총회) 김용철(중남미총회) 선교사였다. 회의에는 선교개척국장 주정빈 목사 선교위원장 엄주원 장로도 참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화상회의를 통해 선교사들의 안부를 묻고 코로나19로 인해 선교지 교회들이 어떤 상황인지 질문했다. 총회장들은 코로나 사태로 각 국가의 이동 제한령에 따라 지역간 이동이 어렵고 현장예배가 중단됐다고 보고했다. 그리고 속히 현장예배가 회복되길 소원한다며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기사입력 : 2020.06.07. am 10:43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