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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와 성도 한마음으로 스승의 은혜 감사

"스승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스승의 날인 15일 CCMM빌딩 11층에서 조용기 원로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스승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위임목사와 이장균 김호성 부목사, 지·직할성전담임, 국장, 대교구장 등 교역자들과 박경표 장로회장,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굿피플 등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제자들은 신앙의 스승인 조용기 목사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스승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아 ''스승의 은혜''를 합창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제자들을 대표해 선물을, 김호성 부목사가 꽃다발을 전달했다. 각 기관 대표들은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오늘 이 시간까지 성령님의 은혜로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스승의 노래를 불러주니 가슴에 눈물이 차며 감개무량하다"며 제자들에 대한 사랑과 감격을 표했다. 덧붙여 "저보다 우리 이영훈 목사님이 세계적인 주의 종이 되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면서 제자들이 더욱 열심 충성하여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주의 종들이 되길 축복했다.

 

기사입력 : 2020.05.17. am 11:19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