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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영산효행상 시상식 거행

효부상 등 6개 부문서 총 10명 수상

우리 교회는 10일 어버이 주일을 맞아 효 실천에 남다른 헌신을 해온 사람들에게 '영산효행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영산효행상은 효부상을 비롯해 6개 부문에서 모두 10명이 수상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오늘은 어버이주일이다.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부모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사랑을 잊지 말고 감사의 마음을 가지자"며 가족을 사랑으로 섬기고 보살핀 수상자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했다.
 효행상 시상식은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대성전에서 거행됐으며 이영훈 목사는 시상식 전 성전비서실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수상자 명단>

효부상       김말례 권사(관악대교구)
장한남편상 김태종 집사(강서대교구)
장한아내상 공후남 집사(강서대교구) 김종순 권사(은평성전) 문상순 성도(동작성전)
효자상       김상기 집사(강남성전)
훌륭한어머니상  김원선 권사(은평대교구)  이춘지 성도(강남성전) 최명순 집사(경인성전)
훌륭한아버지상  정용환 집사(동대문성전)

관련기사 바로가기 → <제25회 영산효행상 수상자 인터뷰>

 

기사입력 : 2020.05.17. am 11:16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