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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향하여

성령님과 함께 62년간 달려온 우리 교회
순복음의 자랑스런 역사 기억하며 새롭게 도약해야   

1970~90년대에 전 세계의 성령운동을 주도하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성장을 이끌어 온 우리 교회가 창립 62주년(5월 18일)을 맞았다. 62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도 5명에서 82만 명으로 폭발적인 부흥을 이뤘고 나눔과 섬김, 하나됨에 앞장서며 이웃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다. 나라와 세계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앞장서 기도하며 해결방안을 찾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왔다.

 조용기 원로목사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 영성의 메시지와 이를 실천신앙으로 승화시킨 이영훈 위임목사의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희망메시지는 성도들을 거룩한 하나님 백성으로 변화시키고 높은 자존감으로 고난의 세상을 이기게 했으며 성숙한 신앙인으로서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게 했다.  

 우리 교회는 이미 60주년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향하여''를 표어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교역자와 제직 전 성도가 초기의 열정회복과 영성강화를 위해 힘쓰고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한 교회 내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왔다. 제직들은 ''나부터, 우리부터'' 새롭게 변화해 사명자로서 열정을 회복하며 새로운 도전에 힘쓰고 있다.  

 교회창립 기념주일(17일)을 맞은 오늘은 우리 교회가 창립 62년이 된 역사적인 날이다. 우리는 한번도 겪어 보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만 두 달간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교회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게 됐다. 성전에 들어올 수 없었던 지난 시간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지 배웠다. 무엇보다 우리는 성도의 기본인 신앙의 자세를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을 충만히 받아 영적 부흥을 이뤄야 한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더욱 깨어지고 낮아져 십자가의 삶을 회복해야 한다.

 힘들수록 신앙의 기본을 되찾아 기도와 말씀, 예배에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는 성령 충만 받고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회복하자. 초대교회 성령의 강림을 받았던 때처럼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자.

 교회 창립 70년을 향해 달려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도로서 우리의 사명은 참으로 값지고 귀하다. 작은 예수로서 절대긍정의 삶을 살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사는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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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7. am 11:12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