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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이래서 좋다


김덕중 원로장로(금천대교구)
절대긍정과 희망의 메시지가 정말 좋다

나는 1981년부터 우리 교회에 나와 지금까지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어려울 때도 있고 낙심될 때도 있었지만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삶에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예배 때마다 전해주시는 절대긍정과 희망의 메시지가 있었기에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며 새 힘을 얻었다. 성령 충만하고 은혜가 넘쳐나는 우리 교회가 정말 좋다.


고재영 장로(반석대교구)
주님 안에서 꿈은 이뤄진다

1975년 중학생 시절 가족과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온 뒤 한번도 우리 교회를 떠난 적이 없다. 덕분에 청소년기부터 꿈과 진로를 바르게 세울 수 있었고 장년이 될 때까지 주님 안에서 꿈을 이루는 인생을 살아왔다. 우리 교회가 좋아서 교회와 성도를 직접적으로 섬길 수 있는 남선교회에서 봉사중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한다.


오정옥 권사(강서대교구)
사회에 선한 영향력 끼치는 우리 교회

나라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큰 힘이 되고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우리 교회가 참 좋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 우리 교회 예배 온라인 시스템이 확실히 선두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뿐만 아니라 출산장려금이나 이웃돕기 등 사회 문제에 앞장서 해결해 나가는 우리 교회가 자랑스럽다. 우리 교회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


강영애 권사(마포2대교구)
삼중축복 말씀에 매일 기쁨 충만


우리 교회에 출석한 지 벌써 35년이 됐다. 순복음을 통해 주님을 만나 오중복음 삼중축복의 말씀으로 매일 매일 기쁨의 신앙생활을 했다. 특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는 삼중축복의 말씀을 좋아한다. 주께 받은 은혜로 나는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 그리고 교회를 위해 13년 째 중보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종성 집사(장애인대교구)
절망에서 희망을 얻게 한 나의 교회

10년 전 우리 교회에 처음 왔을 당시 나는 교통사고로 척추 손상을 당해 하반신을 쓸 수 없어 절망적인 마음이었다. 장애인대교구 교역자들의 사랑을 받고 강단에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열정적인 설교를 들으며 새로운 희망을 얻게 됐다. 장애인대교구에서 신앙생활하며 사랑하는 아내 신효숙 집사를 만난 것도 내겐 큰 기적이다. 우리 교회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가현진 김세리 성도(가스펠선교회)
또래 공동체와 함께하는 신앙생활


신혼인 우리가 교회가 좋은 이유의 답을 찾았을 때 결론은 “또래 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었다. 작년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또래 친구, 같은 시기에 결혼을 준비하는 선배들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결혼 후에도 또래 모임을 통해 가족 공동체 안에서 마주하게 되는 어려움을 교회 공동체에서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어 늘 감사하다.


이상미 성도(카리스선교회)
땅 끝까지 복음 들고 나아가는 교회가 좋다

우리 교회를 통해 더 넓고 깊은 신앙 세계를 느끼게 됐다. 선교대회 때 선교사님들의 간증과 청년국에서 진행하는 단기선교(WM/RK) 보고를 들으면 선교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심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주신 사명을 위해 땅 끝까지 복음 들고 나아가는 걸 보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나 역시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일에 작게나마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강은혜 성도(프뉴마선교회)
순복음의 신앙, 뜨거운 영성이 좋다

나는 성령의 충만함과 통성 기도를 통해 주님과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큰 축복인 것 같다.
 성령을 체험하는 것은 말로는 절대 형용할 수 없는 기쁨 감격 따뜻함을 느끼고 변화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길이다.
 주님께서 내 삶을 책임지신다는 것을 몸소 경험하면서 내가 주님의 살아계신 증거가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다.


김명진 학생(고등교구 빛마을)
신앙 동아리 활동 활발한 우리 교회


나는 예제모 큐티스쿨 틴스파워 철야 예배 등 다양한 교회 프로그램을 참여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됐다. 무엇보다 또래 친구들과 말씀을 나누고 신앙을 지킬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친구들을 섬길 수 있게 됐다. 고등학교를 졸업해도 청년국에 있는 다양한 선교회와 동아리 활동으로 지속적인 신앙 공동체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우리 교회가 참 좋다.


이예령 학생(초등교구 길마을)
눈높이 설교로 예배가 즐거워


나는 친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찬양할 수 있는 우리 교회가 좋다.
 말씀이 이해가 안 될 때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과 전도사님이 계셔서 이해하기가 편하고 예배시간이 즐겁다.
 지금은 코로나19로 교회에 갈 수 없어 속상하지만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서 친구들과 선생님 전도사님을 만나 예배드리고 싶다.

 

기사입력 : 2020.05.17. am 11:0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