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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복음 삼중축복’ ‘절대긍정 절대감사’와 함께 한 62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 충만히 경험하고
십자가 사랑으로 작은 예수되어 
이웃과 함께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영적 육체적 환경적 축복 통한 전인구원

62년 동안 오중복음 삼중축복으로 성령 운동 앞장 서
주의 축복 이웃 향한 섬김 나눔 실천으로 순종하며 헌신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복음의 능력이 살아 숨 쉬는 교회이다. 1958년 5월 18일 대조동에서 최자실 목사와 교회를 개척한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보혈이 버림받은 우리를 구원받게 한다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메시지를 선포해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며 천국의 희망을 전했다.
 오중복음은 중생 성령 충만 신유 축복 재림의 복음이며 삼중축복은 요한삼서 1장 2절인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는 말씀에 근거한 영적 육체적 환경적 축복, 곧 전인구원을 의미한다.

 이러한 순복음의 신앙은 영혼 구원 뿐 아니라 육체적 질병의 치료와 생활의 저주로부터 해방하는 전인적 구원의 복음, 순수한 성경 중심적 복음주의 신앙으로 지난 62년 동안 성도들을 믿음의 길로 안내했다.
 순복음의 희망 메시지가 이처럼 국내 및 해외에 강력한 성령운동을 일으키며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 실천 나눔의 선두에 설 수 있었던 데에는 조용기 목사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컸다. 허름한 천막교회, 사과상자에 보자기를 씌워 만든 강대상에서 전해진 희망 복음은 가난한 달동네에 일어난 병고침(신유)의 기적을 시작으로 개척 3년 만에 400명 성도 부흥을 가져왔다. 교회가 서대문으로 이전한 1962년부터 성도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68년에는 성도 8000명으로 급성장했고 터질 것 같이 밀려드는 성도들로 성전이 비좁아 교회를 여의도로 옮겼을 때는 이전한 해(1973년)에 1만 명, 79년에는 10만 명, 81년에는 20만 명, 84년에는 40만 명으로 부흥됐다. 이어 90년에는 60만 명으로, 92년에는 72만 명 성도로 부흥하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교회로 자리 잡았고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2008년에는 80만 명 성도로 성장했다.

 순복음의 전인구원 메시지는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순복음의 축복신앙은 구원자와 죄용서 없이 복을 구하는 기복신앙과는 차원이 다른 그리스도의 구원을 전제한 신앙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구하는 뚜렷한 근거가 ''하나님이 복의 근원 삶의 원천''되심을 강조하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하나님께 받은 풍요의 복을 자신만 누리지 않고 이웃에게 나누는 삶을 실천해왔다.
 그 예가 우리 교회의 다양한 나눔 사역들이다. 심장병으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위한 무료 수술은 지금까지 국내 및 제3세계 아동 5000여 명에게 혜택을 전했고 NGO굿피플을 통한 국내외에 후원 사역을 펼쳐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이웃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또 순복음의 희망 메시지를 전세계 64개국에 파송된 680명의 선교사(2월 말 기준)를 통해 전파함으로 세계복음화에 헌신하기도 했다.
 조용기 목사는 또 강력한 성령운동을 주도했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 등을 개최해 한국교회에 기도 운동도 일으켰다. 개인의 삶 뿐 아니라 사회 문화 환경의 구원을 강조한 순복음의 전인구원은 4차원의 영성(생각 꿈 믿음 말)을 통해 긍정의 힘을 발휘하며 오늘날에도 수많은 사람을 주님의 제자들로 변화시키고 있다.


<절대긍정 절대감사>

영적 성숙과 사회구원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

말씀 중심 신앙 갖고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
한국교회 선도하며 연합과 일치에 큰 역할 구제로 주님 사랑 전해

이영훈 위임목사는 철저히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신앙에 기초한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라는 목회 철학으로 성도들을 인도한다. ''절대긍정 절대감사''라는 믿음의 실천은 위기와 고난 속에 더욱 빛을 발하며 성도들 신앙을 성장케 했고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으로 취임한 2008년 이영훈 목사는 민주적 절차, 아름다운 세대교체로 한국교회와 사회에 큰 귀감을 보여줬다. 취임 초부터 열두광주리기도회와 미스바 철야기도회 등 문제 해결의 열쇠인 기도 운동을 일으켰다. 이영훈 목사는 2017년부터 북미지역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를 인도하며 복음통일을 위해 전진하면서 양국 민간외교 역할까지 감당하고 있다. 제직 영성을 위해 제직특별새벽기도회를 매달 개최했다. 최근 코로나19사태가 터진 직후에도 아시아 목회자들과 뜻을 모아 매일 저녁 9시 코로나19의 종식과 이단 사이비 신천지의 해체를 위해 전성도가 각자의 처소에서 같은 시간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감사 찬양할 때 치료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고 범사에 은혜가 충만하게 돼 열린 문의 복을 허락받고 응답의 문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성경 중심의 신앙으로 2018년부터 우리 교회는 전성도가 말씀으로 신앙 성장과 성숙의 열매를 맺기 위해 성경 통독 열풍이 불었다. 성도들은 성경읽기에 열중했고 지난해부터는 성경 필사에 주력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 또한 절대긍정학교가 시작돼 성도들이 작은 예수의 영성을 삶에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우리 교회는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인 전도를 실현하고자 한 성도가 한명 전도하기를 목표로 전도 활성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30·40대 복음화를 위해 장년대교구를 비롯해 각 지역 대교구별로 차별화된 모임과 전도 양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취임 초부터 이영훈 목사는 ''하나 됨은 성령의 역사''를 외치며 한국교회 연합 일치운동, 교계 연합기관의 통합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2018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의 대통합을 통해 10년 분열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5200개 교회 180만 성도의 대형교단으로 한국교회 연합과 복음통일 역할에 앞장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희망의 70년을 향한 열정의 원동력 역시 절대긍정 절대감사다. 이영훈 목사는 감사하는 신앙생활 속에 십자가 사랑으로 열매맺는 크리스천의 역할을 강조했다. 우리 교회는 구제 사역을 통해 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왔다. NGO굿피플과 함께 2012년부터 매년 연말이면 복지사각 지대의 소외계층을 위한 박싱데이를 개최해 현재까지 135억 상당의 나눔을 했다. 이러한 매머드급 기부 행사 외에도 이영훈 목사는 2017년부터 특별심방을 통해 교회 내 어려운 성도들을 직접 찾아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14년부터 안산 보성전통시장을 성도들과 함께 14차례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생명존중과 선교사적 사명으로 한국교회와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기사입력 : 2020.05.17. am 10:5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