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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교직원연합예배 설교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의 개척자” 강조

교직원연합예배가 12일 바울성전에서 열려 교역자와 직원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영훈 위임목사는 출애굽기 13장 21~22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전진하는 믿음의 개척자들이 되기 위해 전 성도가 한 사람 전도, 1시간 기도와 말씀 묵상, 성경 1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매순간이 주님이 이끌어 가시는 삶이 되어야 한다. 우리끼리 가다보니 염려가 많고 문제가 많지만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보호하시는 주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며 “우리가 무너지는 것은 개척자의 마음을 가졌다가 정착자의 마음을 가질 때다. 환난이 다가와도 좋은 일이 있어도 어느 때든 멈추지 말고 도전하라. 환난이 환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놀라운 부흥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지난 석 달간 기도할 때 주님이 책망하시며 올바른 신앙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좋은 건물과 시설을 보고 사람이 모여도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영적으로 흔들리게 된다”면서 “우리가 주님을 똑바로 믿지 못했기 때문에 신천지 이단 세력이 커졌다. 이번 코로나19를 통해 주님이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셨다. 고난의 확성기를 통해 우리에게 깨어나라고 선포하셨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고 늘 도전하고 새로워지기에 몸부림쳐 노력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20.05.17. am 10:4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