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뉴스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여의도) 제36차 정기총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복음의 증인된 사명”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여의도) 제36차 정기총회가 10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회장 임창빈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직전회장 장호국 장로의 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기하성 총재 조용기 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처럼 놀라운 부흥을 이루고 우리 교단도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다”며 “모두가 하나되어 각자 맡은 사명에 충성을 다하는 전장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증인된 사명’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장로님들이 견고히 서있어야 안정되고 부흥한다. 교회의 기둥이 되시는 장로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성령 충만해서 권능 받고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로님들이 권능을 받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증인되길 바란다. 순교자적 정신을 갖고 헌신 봉사할 때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의 큰 축복과 은혜가 임하게 된다. 모두가 한 마음 되어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전장연 발전에 힘쓴 윤재혁 원로장로와 안효성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종식 장로의 축사 후 진행된 총회에서는 사업보고, 결산보고, 안건 결의 등이 있었다. 2020년에도 연임하게 된 회장 임창빈 장로는 “‘하나되어 본분을 다하자’는 표어대로 연합회가 일치된 마음으로 교단의 발전과 소속 교회의 부흥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장연은 ‘화합과 변화와 참여로 발전하자. 말씀과 성령 충만으로 섬김의 본이 되자. 교회부흥과 교단발전에 기여하자’를 올해 목표로 세우고 교회 성장과 교단발전에 관한 사업, 회원 영성향상과 교류확대, 회원증가 및 재정자립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기사입력 : 2020.05.17. am 10:4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