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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창원교회 ‘미자립교회 돕기’ 후원금 전달


순복음창원교회가 코로나19로 임대료 지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 돕기에 써달라며 12일 우리 교회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순복음창원교회 담임 이대현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교단 내 미자립교회 임대 지원금을 후원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리도 조금이나마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에 후원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순복음창원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배 및 새벽기도회가 중단되면서 그동안 성도들이 말씀통독 및 암송에 집중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왔다. 담임 목사와 제직 그리고 성도들은 기도 중 주를 향한 충성과 헌신을 다짐하며 이번에 어려운 교회 돕기에 적극 동참했다.

 

기사입력 : 2020.05.17. am 10:4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