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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2주년


희망목회와 절대감사로 참된 사랑 전해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헌신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8일 창립 62주년을 맞이한다. 1958년 한국전쟁 이후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조용기 목사는 4차원의 영성과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의 믿음으로 반세기 동안 희망을 전했다. 2008년 아름다운 세대교체를 통해 취임한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며 교회뿐 아니라 사회적 구원에 헌신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많은 어려움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생명존중과 선교사적 사명으로 한국 교회와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며 성도들과 함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의 70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기사입력 : 2020.05.17. am 10:42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