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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순복음신학교 개강예배


기하성 순복음신학교 2020년 1학기 개강예배가 7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대표총회장이자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는 이날 개강예배에서 ‘하나님의 사람’(갈 2:2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는 이 고백은 사도 바울의 일생의 신앙 고백이다. 예수님 십자가 신앙은 죽는 신앙에서 출발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에 위대한 구원사역을 이루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고 내 삶을 다스릴 때 은혜와 기쁨, 평안과 자유가 있고 치유 용서 회복이 있다”며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낮아지고 깨어지고 성령 충만 받아 수많은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학생처장 임태우 목사가 사회, 교무처장 엄진용 목사가 대표기도, 학장 박정근 목사가 축도했다. 신학생들은 순복음찬가를 부르고 구호를 제창하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순복음의 영적 군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순복음신학교는 4월 7일 개강 후 온라인수업을 진행해오다 이날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대면수업으로 전환했다.


 

기사입력 : 2020.05.10. am 10:3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