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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어린이 주일 맞아 교회학교에 선물

10일 전 부서 학생들에게 특별 간식 전달

이영훈 위임목사는 4월 26일 성전비서실에서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부활절과 어린이주일을 축하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주일임에도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 상자에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과자가 담겨있다.

 교회학교 학생 대표로 선물을 받게 된 권유빈(유치마을) 노유하(유아마을) 학생은 이영훈 목사가 과자상자를 건네자 "목사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고 손수 적어온 편지를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학교 학생들이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고 복 받는 인생을 살게 되기를 축복기도 했다.
 권유빈 학생은 "좋아하는 목사님께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하루 빨리 교회에 나와 친구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 교육위원장 김주성 장로와 교회학교 관계자들이 함께해 어린이들을 축하했다.

 교회학교는 성전예배가 재개되는 10일 새싹교구부터 고등교구까지 모든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선물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5.03. am 11:29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