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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선교회 SNS화상 셀모임


청장년국 프뉴마선교회는 청년들이 함께 교제하고 신앙을 성장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SNS 화상 어플 시스템을 통해 셀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각 교구의 셀에서는 쌍방향 화상 회의로 셀모임을 진행하고 주일예배 금요성령대망회 등 온라인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고 있다.

 셀리더가 SNS상의 셀모임 방을 개설해 셀원들을 초대하면 셀원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이용해 모임을 진행한다. 모임은 셀리더의 기도로 시작되고 셀원들이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현재 신앙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며 믿음의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교역자들도 SNS 셀모임을 통해 청년들을 심방하고 코로나19소멸과 나라의 안정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서기쁨 성도(생명교구)는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SNS 영상 셀모임을 통해 얼굴을 보며 신앙을 나누고 교회공동체의 소속감과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어서 교제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프뉴마선교회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청년들과  소통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유튜브: 프뉴마선교회, 인스타그램:@pneuma.youth.mission>

 

기사입력 : 2020.04.19. am 10:46 (편집)
김주영기자